티켓(1986) / Ticket (Tiket) - brownebrand.com

티켓(1986) / Ticket (Tiket)

한국고전영화 Korean Classic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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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글 :

감독(Director) : 임권택(Im Kwon-Taek)
출연 : 김지미(지숙),안소영(미스양),명희(미스조),이혜영(A)(미스홍),전세영(미스윤),박근형(김동민),최동준(민수),윤양하(박선장),장혁,김인문(한의사),이석구,김기주,이예민,주상호,김운하,오희찬,박종설,김애라,이인옥,이도련,홍성연,김정석,홍원선,손전,이백,오세장,채령(특별출연)

줄거리 : 강원도 속초에서 티켓 다방을 운영하는 민지숙(김지미)은 직업소개소에서 미스 양(안소영), 미스 홍(이혜영), 세영(전세영)을 데리고 온다. 닳을 대로 닳은 미스 양과 미스 홍은 손님들을 유혹하는 데 익숙하지만, 대학생 민수(최동준)를 애인으로 둔 세영은 손님들의 성매매 요구를 거절한다. 민수가 학비와 경제적 어려움을 토로하자 세영은 그에게 돈을 마련해주겠다고 안심시킨다. 세영 때문에 손님이 줄자 민 마담은 세영을 호되게 야단친다. 세영은 박 선장(윤양하)과 점점 가까워지고 그에게 몸도 허락한다. 그리고 민수를 위해 박 선장에게 취직자리를 부탁한다. 배를 타기 위해 속초에 내려온 민수는 세영이 실제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게 되고, 배를 타지 않고 떠났다가 다시 속초로 돌아온 민수는 세영의 도덕성을 심하게 비난한 후 결별을 선언한다. 십수 년 전, 투옥된 남편의 뒷바라지를 하다 생계가 어려워져 술집으로 굴러들어 오게 되고 그 후 도덕적 부끄러움 때문에 스스로 남편을 떠났던 민 마담은 세영이 자신과 같은 처지가 될 것을 걱정해 민수를 만나 세영을 버리지 말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민수가 그녀의 부탁을 거절하자 지숙은 민수를 바다에 밀어버리고, 정신이상자가 되어 정신병원에 수감된다.

Casts : Kim Jee-Mi, Jeon Se-Young, Lee Hye-Young, Park Keun-Hyeong, Ahn So-Young, Myeong Hee

SYNOPSIS : In a city in Kangwon province, Ji-suk manages a bar with Miss Yang, Miss Hong, and Se-young. Miss Yang and Miss Hong get used to the customers hitting on them but Se-young rejects all advances and works to earn money for her college boyfriend. As the days pass by, the number of customers decreases due to Se-young so Ji-suk scolds her. Captain Pak comforts the disheartened Se-young but when her boyfriend Min-su finds out about this, he breaks it off with Se-young. Ji-suk tries to win Min-su over but he refuses her. Ji-suk runs into the arms of Dong-min. In between love and despair, Ji-suk pushes Min-su into the ocean and suffers a mental breakdown. In the aftermath, each of the other women leaves to start a new life.

90 Comments

  1. 저땐. 저렇게. 직업소개소가. 있었죠

    개스트 멤버가. 너무. 좋았어요
    이혜영. 안소영. 전세영. 좋어하던. 배우
    그. 시절. 배우들의 향수 그립네요.

  2. 민수 창에서나 여기서나 화류계여자 피빨아먹는 기둥서방전문 ㅋㅋㅋㅋ

  3. 35년전에 영화속에 가난한 삶의여자들 다방커피 배달하는 모습과여관에서 여자들의믿기힘든 인생살이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나네요!그때 그시절 영화로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임권택 감독님의 영화는 명작입니다.💞👍👍👍

  4. 다방주인 그럼 니가 몸팔아ㅋㅋㅋ

  5. เห็นอวัยวะชัดกวัยยี้

  6. 한번 세상에 태어나 애로배우 한번해보고 가는 것도 인간사 새옹지마라 할 수있다 ᆢ
    음~ 저자리 탐난다 ㅎ

  7. 1986 19살시절 다방 아가씨들 영화 ㅡ 티켓 ㅡ

  8. 흙에서 걷기 운동은 오장육부,근육,인대,혈관을 튼튼한 신체로 변신 불로장생의 길로 인도합니다!💐🌺🥀

  9. 미친 돌아이세상이네 와 진짜 상상초월의 시대네요

  10. 이런 문화가 있었다는게 소름이다

  11. 부끄러운 한 국남자 둘의 영생.김지미님처음 봤어요.절세의 미녀라고들었왔는데 평범한 미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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